【서론 – 예화】
미국의 유명한 신경외과 의사인 벤 카슨 박사는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그는 공부도 못했고, 자주 분노를 폭발시켰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기도와 말씀 교육으로 그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시다”라는 고백으로 살아갔습니다. 결국 그는 세계적인 의사이자, 수많은 아이들을 살리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한 가지 진리를 보여줍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새로운 생명을 얻고,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사람들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생명이심을 깨닫고, 그 생명 안에 살아가는 복된 성도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사람입니다. 1절입니다.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① 성경 강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울은 이 말씀을 통해 믿는 자의 신분을 분명히 선언합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이 말은 단순히 앞으로 부활할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지금,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선언입니다.
‘다시 살리심을 받았다’는 이 말은 ‘함께 일으켜 세우다’라는 뜻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우리의 영적 부활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을 때, 그분을 믿는 우리도 죄의 권세 아래에서 일어나 새 생명으로 거듭난 사람이 되었습니다.
로마서 6장 4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지 주님 혼자만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생명의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나의 옛사람—죄의 종, 욕심의 종, 세상의 종—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향한 새 생명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성도 여러분,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신분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기준에 묶인 사람이 아닙니다. 이 땅의 것에 집착하며 불안해하던 사람이 아니라, 하늘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바울은 이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이란 단순히 하늘나라의 위치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곳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자리, 즉 권세와 통치의 자리를 의미합니다. 하늘의 것을 찾으라는 말은 곧, 하나님의 뜻과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하며 살라는 명령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위의 것을 찾는 삶, 그것은 세상의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우선으로 삼는 삶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사람은 더 이상 땅의 일에 매이지 않습니다. 세상의 성공이나 실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생명이 이미 하늘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② 적용
성도 여러분, 예수님을 믿기 전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 줄 알았고, 건강하면 만족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잠시 있다 사라지는 것들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난 우리는 이제 다른 가치로 삽니다. 하늘의 가치, 영원한 생명, 주님의 기쁨이 우리의 목표가 됩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오는 이유도, 헌신하는 이유도, 봉사하는 이유도 하늘의 것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이 땅에서 잠시 살지만,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므로 눈앞의 일에 흔들리지 말고, 항상 하늘의 것을 사모하며 사는 부활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③ 예화
성경에 보면 사도 바울이 그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그는 예수 믿기 전, 율법과 명예를 자랑으로 삼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당대 최고의 학문을 배운 바리새인이었고, 사람들 앞에서 흠잡을 데 없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는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내가 그동안 자랑하던 모든 것이 아무 의미가 없구나. 진짜 생명은 예수님 안에 있구나.”
그래서 빌립보서 3장 8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바울은 예수님을 얻기 위해 세상의 영광을 다 버렸습니다. 감옥에 갇혀도, 매를 맞아도, 그는 기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생명이 세상에 있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도 바울처럼 세상의 가치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 귀하게 여기는 신앙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찬송할 수 있습니다.
④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세상의 것을 좇지 말고, 위의 것을 사모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은 변하고 사람은 약하지만, 예수님은 변함없으시고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생명이요, 소망이십니다.
오늘도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하늘의 것을 찾는” 부활의 성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2절입니다.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① 성경 강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절에서 바울은 “위의 것을 찾으라” 하셨고, 이제 2절에서는 “위의 것을 생각하라” 말씀하십니다.
‘찾으라’는 것은 행동을 말하고, ‘생각하라’는 것은 마음의 방향과 태도를 말합니다. 여기서 ‘생각하라’는 뜻은 ‘마음을 두다’, ‘마음의 중심을 두다’라는 뜻입니다.
즉, 단순히 하늘을 잠시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삶의 중심이 하늘에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땅의 것은 눈에 보이지만, 하늘의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사람은 보이는 세상을 넘어 하늘의 가치와 뜻을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2절에서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성도의 삶은 마음의 변화를 통해 시작됩니다. 생각이 바뀌면 시선이 바뀌고, 시선이 바뀌면 삶이 바뀝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사람은 이 세상식 사고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하늘의 것을 생각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늘 묻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6장 23절에서 자신의 십자가 길을 막는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주님은 “무엇을 생각하느냐”를 매우 중요하게 보셨습니다. 하늘의 것을 생각하면 믿음이 자라지만, 땅의 것을 생각하면 두려움과 염려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② 적용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마음은 늘 두 방향 사이에 끌립니다. 하늘의 것을 생각할 때는 평안이 찾아오고, 세상의 것을 생각할 때는 불안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잠언 4장 2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우리의 영혼을 살리기도 하고, 약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늘의 것을 생각한다는 것은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세상은 우리에게 늘 땅의 것, 눈에 보이는 것, 잠시의 이익을 생각하라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하늘의 가치, 영원한 상급, 주님의 뜻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③ 예화
구약의 요셉을 보십시오. 그는 어린 나이에 형들의 시기와 미움을 받아 애굽으로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가족에게 버림받고, 낯선 땅에서 종살이하는 인생—그의 인생은 철저히 억울함과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그런 상황 속에서도 하늘의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유혹을 받을 때에도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창세기 39장 9절)
요셉은 자신의 감정이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였습니다.
그 믿음 때문에 오히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지만, 요셉은 그곳에서도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감옥에서도 그는 충성스럽게 맡은 일을 감당했고, 그의 삶에는 늘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가 함께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요셉을 실패자라 여겼지만, 하나님은 그를 보시며 “하늘의 것을 붙든 사람”이라 인정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를 애굽의 총리로 세우셨고, 요셉은 흉년의 위기 속에서 자신의 가족과 수많은 생명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의 인생은 우리에게 분명한 교훈을 줍니다. 하늘의 것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지금은 낮은 자리에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삶을 들어 사용하십니다.
눈앞의 현실보다 하나님의 뜻을 바라볼 때,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하늘의 시선으로 오늘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도 요셉처럼, 눈에 보이는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하늘의 소망과 주님의 약속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④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하루, 여러분의 생각은 어디에 머물러 있습니까? 걱정과 염려, 세상의 일들에 사로잡혀 있습니까? 아니면 하늘의 소망과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있습니까?
우리의 생각이 머무는 곳이 바로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세상의 염려는 우리를 눌러버리지만, 하늘의 소망은 우리를 일으켜 세웁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의 생명을 소망하는 사람입니다. 3절 4절입니다.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① 성경 강해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가 죽었고…” 성도 여러분, 이것은 과거형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 옛사람은 이미 죽었습니다. 죄의 지배 아래 있던 옛 자아는 십자가에서 끝났습니다.
로마서 6장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제 우리는 죄의 노예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새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이렇게 덧붙입니다.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이 말은 놀라운 말씀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그리스도 안에 안전하게 숨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몸이 병들고, 인생의 풍파가 있어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생명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생명은 하나님의 손 안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0장 28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이것이 우리의 확신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선포합니다.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감추어져 있던 우리의 생명이 완전한 영광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최종적인 소망입니다.
② 적용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날마다 늙어가고, 때로는 병들고 연약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고난은 잠시지만, 주님 안에서 누릴 영광은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감추어진 생명처럼 보이지만, 주님 다시 오실 때에는 그 영광이 밝히 드러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17절 말씀처럼,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지금의 고난은 지나가지만, 하늘의 영광은 영원히 남습니다.
③ 예화
한 교회에 오래된 신앙의 어르신 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평생을 믿음으로 살아오셨지만, 노년에는 몸이 약해져 거의 누워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목회자가 심방을 가면 언제나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제 몸은 점점 약해지지만, 제 생명은 여전히 주님 안에 있습니다.”
그분의 얼굴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깊은 평안과 빛이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병들고 늙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그분은 오히려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생명 때문에 담대했습니다.
“나는 점점 쇠하지만, 주님은 내 안에서 더욱 강해지신다.”
그분의 고백은 마치 사도 바울의 말과 같았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 4장 16절)
그는 비록 육신은 쇠약했지만, 그 안에는 죽음도 빼앗을 수 없는 생명, 곧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영원한 생명이 있었습니다.
④ 결론
여러분, 우리의 생명은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다시 오실 때, 우리도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 그가 바로 영광의 생명을 소망하는 사람입니다.
🌿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골로새서 3장 1절에서 4절 말씀을 통해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배웠습니다.
1️⃣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사람은
이제 위의 것을 찾으며 삽니다.
2️⃣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각으로 사는 사람은
하늘의 뜻을 마음에 품고 삽니다.
3️⃣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의 생명을 소망하는 사람은
주님 다시 오실 날을 바라보며 소망으로 삽니다.
우리의 생명은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이유이고, 목적이며, 소망입니다.
오늘도 세상 걱정에 눌리지 말고, “내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이 믿음으로 평안과 감사로 살아가는 복된 한 주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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