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시편 23: 1-6-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신북중앙교회 2025. 8. 16. 11:52

본문: 시편 231-6

제목: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윗이 평생 고백한 것처럼 우리의 참된 목자는 주님이십니다. 인생의 어려움과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주님은 늘 곁에서 지키시고 인도하십니다. 마지막에는 천국 집까지 우리를 데려가 주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믿음으로 고백합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1. 목자는 양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1-3)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주님은 우리의 삶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영혼의 만족과 쉼은 오직 주님께 있습니다.

2. 목자는 양을 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우리를 보호합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주님은 결코 떠나지 않으십니다.

3. 목자는 끝까지 양을 보호하십니다. (5-6)

원수 앞에서도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으로 축복하십니다. 결국 우리를 영원한 주님의 집, 천국까지 인도하십니다.

결론: 목자는 먹이시고, 지키시고, 끝까지 인도하십니다. 성도의 평생 고백은 이것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