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마태복음 27:51
“그 때, 성전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두 조각으로 갈라졌습니다. 땅이 흔들리고, 바위들이 쪼개졌으며”
묵상
휘장이 찢어진 것은 하나님께 나아갈 길이 열렸다는 뜻입니다.
십자가는 단절을 화목으로 바꾸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은혜의 길이 열렸습니다.
기도문
화목의 하나님, 담대히 주께 나아가게 하소서.
열린 은혜의 길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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