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이사야 53:5
“그러나 그가 상처 입은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짓밟힌 것은 우리의 죄 때문이다. 그가 맞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얻었고, 그가 상처를 입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다.”
묵상
십자가는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우리의 죄를 위한 희생이었습니다.
그분의 상처가 우리의 치유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은 나를 향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십자가 앞에서 감사와 회개가 함께 일어납니다.
기도문
고난 받으신 주님, 나를 위한 십자가를 기억하게 하소서.
그 사랑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오늘의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3월 27일 금요일 사순절 묵상 (0) | 2026.03.27 |
|---|---|
| 🌿 3월 26일 목요일 사순절 묵상 (0) | 2026.03.26 |
| 🌿 3월 24일 화요일 사순절 (0) | 2026.03.24 |
| 🌿 3월 23일 월요일 사순절 묵상 (1) | 2026.03.23 |
| 2026년 3월 22일 주일 말씀 (0) |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