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내 종이 되어서,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가운데 살아 남은 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네게 오히려 가벼운 일이다. 땅 끝까지 나의 구원이 미치게 하려고, 내가 너를 '뭇 민족의 빛'으로 삼았다."
이사야 49장 6절
여기서 밤에 바울에게 환상이 나타났는데,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바울 앞에 서서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그 환상을 바울이 본 뒤에, 우리는 곧 마케도니아로 건너가려고 하였다. 우리는,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16장 9-10절

'오늘의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묵상 (0) | 2025.11.25 |
|---|---|
|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묵상 (0) | 2025.11.24 |
|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묵상 (0) | 2025.11.22 |
|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묵상 (0) | 2025.11.21 |
|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묵상 (0) |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