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11. 22. 00:51

나는 자비로운 하나님이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노를 영원히 품지는 않겠다. 다만, 너는 너의 죄를 깨달아라. 너는 너의 주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서, 푸른 나무마다 찾아 다니며, 그 밑에서 다른 신들에게 너의 몸을 내맡겼으며, 나에게 순종하지 않았다. 

예레미야 3장 12-13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마태복음 6장 1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