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비로운 하나님이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노를 영원히 품지는 않겠다. 다만, 너는 너의 죄를 깨달아라. 너는 너의 주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서, 푸른 나무마다 찾아 다니며, 그 밑에서 다른 신들에게 너의 몸을 내맡겼으며, 나에게 순종하지 않았다.
예레미야 3장 12-13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마태복음 6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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