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8. 23. 09:18

너는 너의 죄로 나를 수고롭게 하였으며, 너의 악함으로 나를 괴롭혔다. 그러나 나는 나 때문에 네 죄를 용서한다. 내가 더 이상 너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

이사야 43장 24-25절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한다.

요한복음 5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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