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히브리서 12:11
“훈계를 받는 바로 그 때에는 즐거움이 없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후에 그 훈계 때문에 더 나은 사람이 된다면, 우리에게 평안이 있을 것입니다.”
묵상
징계는 사랑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당장은 아프지만 결국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의와 평강의 열매를 기대하십시오.
기도문
사랑의 아버지, 아픔 속에서도 주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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