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요한복음 13:14-15
“내가 선생과 주로서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그대로 너희도 행하게 하기 위해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묵상
주님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본을 보이셨습니다.
사랑은 손을 더럽히는 수고를 감당하는 것입니다.
겸손은 선택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오늘 나는 누구의 발을 씻어야 합니까?
기도문
주님, 섬김을 미루지 않게 하소서.
겸손으로 이웃을 섬기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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