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17일 주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8. 17. 21:23

우리의 사는 날이 칠십이요 오래 산다해도 팔십인데, 그 살아온 날들이 멋지게 보인다 해도 헛된 수고뿐이요, 빠르게 지나가니, 마치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시편 90편 10절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1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