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사는 날이 칠십이요 오래 산다해도 팔십인데, 그 살아온 날들이 멋지게 보인다 해도 헛된 수고뿐이요, 빠르게 지나가니, 마치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시편 90편 10절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10절
'오늘의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묵상 (0) | 2025.08.19 |
|---|---|
|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묵상 (0) | 2025.08.18 |
|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묵상 (0) | 2025.08.16 |
|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묵상 (2) | 2025.08.15 |
|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묵상 (0) | 2025.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