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12. 24. 21:26

정의와 공정이 주님의 보좌를 받들고, 사랑과 신실이 주님을 시중들며 앞장서 갑니다.

시편 89편 14절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외아들의 영광이었다. 그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요한복음 1장 1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