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간구합니다. 우리를 형통하게 해주십시오.
시편 118편 25절
성령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위해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기려 하는 일이 있다." 그래서 그들은 금식하고 기도한 뒤에, 두 사람에게 안수를 하여 떠나보냈다.
사도행전 13장 2-3절

'오늘의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묵상 (0) | 2025.12.08 |
|---|---|
| 2025년 12월 7일 주일 묵상 (0) | 2025.12.07 |
| 2025년 12월 5일 목요일 묵상 (0) | 2025.12.06 |
|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묵상 (0) | 2025.12.04 |
|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묵상 (0) |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