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11. 27. 00:04

너희가 고난 가운데 부르짖을 때에, 내가 건져 주었다.

시편 81편 7절

 

베드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고,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물에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그 때에 그는 "주님, 살려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서, 그를 붙잡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였느냐?"

마태복음 14장 30-3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