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주님의 것이니, 나를 도와주십시오.
시편 119편 94절
갑자기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고, 감방에 빛이 환히 비치었다.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우고 말하기를 "빨리 일어서라"하였다. 그러나 쇠사슬이 그의 두 손목에서 풀렸다.
사도행전 12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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