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9일 월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9. 29. 01:32

나는 주님의 것이니, 나를 도와주십시오.

시편 119편 94절

 

갑자기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고, 감방에 빛이 환히 비치었다.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우고 말하기를 "빨리 일어서라"하였다. 그러나 쇠사슬이 그의 두 손목에서 풀렸다.

사도행전 12장 7절

'오늘의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 10월 01일 수요일 묵상  (0) 2025.10.01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묵상  (0) 2025.09.30
2025년 9월 28일 주일 묵상  (0) 2025.09.28
2025년 9월 27일 토요일 묵상  (0) 2025.09.27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묵상  (0)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