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9. 22. 19:56

주님이 하신 일은 장엄하고 영광스러우며, 주님의 의로우심은 영원하다.

시편 111편 3절

 

나는 율법에서 생기는 나 스스로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의 곧 믿음을 근거하여, 하나님에게서 오는 의를 얻으려고 합니다.

빌립보서 3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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