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이 하신 일은 장엄하고 영광스러우며, 주님의 의로우심은 영원하다.
시편 111편 3절
나는 율법에서 생기는 나 스스로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의 곧 믿음을 근거하여, 하나님에게서 오는 의를 얻으려고 합니다.
빌립보서 3장 9절
'오늘의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묵상 (0) | 2025.09.24 |
|---|---|
|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묵상 (0) | 2025.09.23 |
| 2025년 9월 21일 주일 묵상 (0) | 2025.09.21 |
|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묵상 (0) | 2025.09.20 |
|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묵상 (0) | 2025.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