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9. 17. 14:36

예레미야가 말하였다: '이제는 주님을 말하지 않겠다. 다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외치지 않겠다' 하고 결심하여 보았지만, 그 때마다, 주님의 말씀이 나의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올랐습니다.

예레미야 20장 9절

 

하나님께서 말씀의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할 수 있도록, 우리를 위해서도 기도하여 주십시오. 나는 이 비밀을 전하는 일로 매여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마땅히 해야 할 말로 이 비밀을 나타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골로새서 4장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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