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9월 2일 화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9. 2. 08:40

주 하나님, 내가 누구이며 또 내 집안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나를 이러한 자리에까지 오르게 해주셨습니까?

사무엘하 7장 18절

 

루디아가 집안 식구와 함께 세례를 받고나서 "나를 주님의 신도로 여기시면, 우리 집에 오셔서 묵으십시오"하고 간청하였다. 그리고 우리를 강권해서,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사도행전 16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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