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묵상

신북중앙교회 2025. 8. 27. 06:52

주님은, 당신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꾸짖으시니, 마치 귀여워하는 아들을 꾸짖는 아버지와 같으시다.

잠언 3장 12절

 

아버지가 큰 아들에게 말하였다: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으니, 즐기며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누가복음 15장 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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